우리가 함께 보존해야할 디지털 오픈
정보 트러스트 어워드는 사라져가는 디지털 정보들 중에 우리가 보존해야할 가치가 있는 인터넷 유산을 선정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국내 유일의 미디어아트 웹진을 표방하는 앨리스온는 과학기술 및 인문 사회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매체 예술의 변화와 확장에 대하여 연구하는 집단이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매체의 속성들을 예술과 결합시킨 작품들을 아카이브하고 있는 앨리스온은 2004년 12월부터 매체 예술과 관련된 전시 리뷰, 작가 웹리뷰, 북리뷰, 인터뷰, 칼럼 등으로 구성된 웹진을 발행하고 있는데 2004년 12월부터 최근 2007년 2월까지의 내용들을 아카이브해놓고 있다. 미디어아트에 대한 관심은 높아가지만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얻기 힘든 상황에서 앨리스온은 미디어아트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미디어 아트이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사이트이다.
국내 미디어아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읽고 싶다면,엘리스온닷넷을 추천한다. 앨리스온(Aliceon)은 과학기술 및 인문 사회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매체 예술의 변화와 확장에 대하여 연구하는 집단으로, 매체예술과 관련된 전시의 리뷰 및 작가인터뷰, 웹 & 북 리뷰, 컬럼, 앨리스뷰 등으로 구성된 웹진을 발행하고 있다.특히 미디어아트 및 현대미술문화 전반에 관심있는 다양한 분야의 참여하여 정보의 공유 및 확장은 물론 아카이브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미디어아트 및 당대적 미디어문화에 관심있는 학생 및 전문가들에게 소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추천인: 천윤희)